Hospitality
바쁜 도심의 흐름 속에서 잠시 멈추어 서는 로비 공간. 기분 좋은 에너지를 불어넣는 따스한 머스타드 톤의 ‘숨(Sum) 라운지 체어’는 인체의 실루엣을 부드럽게 받아주는 곡선형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슬림하게 떨어지는 블랙 프레임과의 대비를 통해 세련된 비주얼을 완성하며, 로비를 찾는 이들에게 시각적인 포근함과 독보적인 품격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두 체어 사이에서 중심을 잡아주는 ‘오보 엔드 테이블’은 유기적인 실루엣으로 공간에 예술적인 리듬감을 더합니다. 올리브 그린 빛의 독창적인 베이스와 상판의 매치는 벽면의 풍성한 녹음과 완벽한 톤온톤 조화를 이루며 감각적인 인상을 남깁니다.
단순히 머무는 곳을 넘어 가구와 자연이 하나의 작품처럼 연결되는 공간. 도심의 소음을 잠시 지워내고, 싱그러운 초록의 서사 속에서 한 박자 쉬어가는 여유를 향유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