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ing Room
창가로 은은하게 스며드는 오후의 햇살이 거실을 따뜻하게 감싸는 시간입니다.
공간의 중심을 잡아주는 ‘아르코 3인 소파’는 등받이부터 팔걸이까지 이어지는 부드러운 아치형 라인이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깊이감 있는 딥 블루 톤의 패브릭이 주는 차분한 무드에 오렌지와 화이트 쿠션으로 활력을 더해, 평범했던 거실을 하나의 작품 같은 공간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소파 곁에는 감각적인 높낮이 차이를 만들어주는 두 가지 테이블을 배치했습니다. 간결한 디자인의 ‘엘립 숏테이블’은 책이나 차를 두기에 더없이 좋고, 조형미가 돋보이는 ‘오보 엔드 테이블’은 그 자체로 멋진 인테리어 오브제가 되어줍니다. 두 테이블 위로 은은하게 빛나는 조명들이 더해져 밤이 되면 더욱 분위기 있는 거실이 완성됩니다.
창밖의 풍경과 소파의 색감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이 거실에서, 책 한 권을 읽거나 가만히 창밖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위로가 됩니다. 오스토의 가구들이 빚어내는 아티스틱한 거실에서, 매일 반복되는 평범한 일상을 더욱 특별하고 근사한 휴식의 시간으로 만들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