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톤 아트가 돋보이는 체어링 존

베이지 빌트인 선반에 블랙 대형 작품과 드라이 플라워, 스컬프처가 세련되게 놓인 공간입니다.
블랙 우드 암체어와 크림 패브릭 버클러, 체크 플로어 매트가 어우러져 차분한 대화나 독서를 위한 오스토만의 미니멀 시팅 에어리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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