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트 아래 녹색 더블 체어 존

천창에서 쏟아지는 자연광 아래, 올리브 그린 더블 볼 체어와 블랙 사이드 테이블이 곡선의 리듬을 타며 놓여 있습니다. 우드 북셀프에 책 더미가 꽂힌 채 창밖 나무 그림자를 받아들이는, 오스토만의 가장 평화로운 사색과 독서가 흐르는 빛의 정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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