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풀한 일상을 자신만의 언어로 풀어내는 화가@emo__home.
그의 작업이 놓이는 공간에는 늘 색이 흐르고, 형태와 리듬이 자연스럽게 겹쳐집니다. 이번 장면 속에는 @emo__home의…
osto2025년 12월 24일




